'46세' 바다, 노필터+올백머리에도 굴욕 無…물광 피부에 감탄만
한소희 기자 2026. 4. 9. 02:0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생얼데이', '노필터데이', '오늘의피부', '봄피부'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벚꽃이 만개한 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운동복 차림의 편안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 맑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봄 햇살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더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별다른 보정 없이도 빛나는 이른바 '물광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동안 비주얼을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부가 정말 좋다", "예전 그대로다", "요정 같은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는 외모 변화에 대해 언급하며 다양한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해 오랜 시간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2017년에는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한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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