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엄마가 찍어준 여친짤 공개…"이런 딸이면 매일 흐뭇"
한소희 기자 2026. 4. 9. 01:0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그룹 IVE 멤버 안유진이 봄 감성을 가득 담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은 7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벚꽃이 만개한 산책로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벚꽃 잎을 눈에 살짝 가져다 대거나, 어깨를 드러낸 채 뒤돌아보는 등 장난기 어린 포즈로 '여친짤' 특유의 감성을 살렸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여친짤 같다",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비주얼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네 번째 EP '루시드 드림' 수록곡 '패션'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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