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 경수, 안경사였다…31기 "대선 캠프 대변인→치과 의사" ('나솔') [종합]

남금주 2026. 4. 9. 0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의 직업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31기 경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도 이어졌다.

자기소개 후 여성 출연자들은 경수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화제의 중심에 있는 경수는 관심 있는 이성으로 영숙, 정숙, 정희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의 직업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31기 경수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날 31기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영수는 89년생으로, 자동차 디자이너였다. 영수는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했다. 휴학하고 호주, 영국에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목표가 풀코스 마라톤 출전, 복싱 생활 체육대회 출전이었는데, 모두 이루었다고.

울산에 거주 중인 영호는 92년생이며, 개원 3년 차 치과 의사라고 고백했다. 서울대 화학생명공학 전공한 후 경북대 치과대학을 졸업, 울산에 정착했다고. 영호는 장기자랑으로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기도. 애니메이션 주제가 연주에 데프콘은 "선곡조차도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 저분들이 아냐고"라며 웃었다.

89년생 영식은 인천 송도에 거주하며,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였다. 영식은 "어머니가 저랑 골프 치는 걸 좋아하신다. 며느리와 같이 치고 싶어 하신다"고 어필했다. 88년생 영철은 당진 소재 'H' 제철소에서 기계 정비 업무를 맡고 있다고. 영철은 "전 제 직장을 포기 못 한다"라며 주말 부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수는 89년생으로, 성균관대 반도체 시스템 공학과 학·석사를 수료하고, 'S'전자 DS 메모리 사업부에서 14년 차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고. 상철 역시 89년생으로, 서강대 수학과 졸업 후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90년생 경수는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경수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4명. 이를 들은 여성 출연자들은 "많네. 어제 일찍 잤는데 왜 이렇게 많아?"라고 당황하기도.

이어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도 이어졌다. 영숙은 "공기업 11년 차 과장"이라고 소개했다. 작년까지 노후 준비 강사로도 활동했다고. 90년생 정숙은 발레 전공자로, 10년 차 발레 강사였다. 시를 낭송한 순자는 91년생으로, 문학 전문 출판사 북디자이너였다.

94년생 영자는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를 작성한다"고 밝혔다. 옥순은 93년생으로, "20대엔 승무원이었고, 현재는 항공사 전략 기획팀에서 근무하다"고 소개했다. 또한 "대선 시기에 유력한 후보 중 한분의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92년생 현숙은 "여의도 소재 국책은행에서 11년 차 과장"이라고 말했다. 93년생 정희는 자동차 디자이너로, "독일에서 8년 생활해서 독일어엔 자신 있는 편"이라고 밝혔다. 자기소개 후 여성 출연자들은 경수에 대한 관심을 보였고, 화제의 중심에 있는 경수는 관심 있는 이성으로 영숙, 정숙, 정희를 언급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