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한미영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장
권혜민 2026. 4. 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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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59)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장은 "원주지부 역사가 6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회원 창작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원주 미술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협회가 되도록 임원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기획·추진하며 원주예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미술대전·신사임당미술대전·교원미전 초대작가이며, 원주미술협회 기획위원장과 사무국장을 지냈다.
현재 목우회, 선화우회, 한국미술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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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59)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장은 “원주지부 역사가 60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회원 창작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원주 미술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협회가 되도록 임원진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기획·추진하며 원주예술의 나침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 출신으로 일산초, 성화여중(상지여중), 북원여고, 강원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강원미술대전·신사임당미술대전·교원미전 초대작가이며, 원주미술협회 기획위원장과 사무국장을 지냈다. 현재 목우회, 선화우회, 한국미술협회에서 활동 중이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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