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강원도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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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강원도 역대 박스 오피스 최정상에 올랐다.
한편 왕위에서 쫓겨나 영월 유배길에 오른 단종과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관객 1,600만명(8일 현재 1,616만1,645명)을 돌파하며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에 이어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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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강원도 역대 박스 오피스 최정상에 올랐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KOBIS)의 강원도 지역 역대 박스오피스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49만 2,652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1위 영화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2014년에 개봉한 이후 오랜 기간 1위 자리를 지켜오던 대작 ‘명량’은 한 계단 밀려 2위(48만 5,776명)로 내려 앉았다. 이어 ‘극한직업(44만 6,530명)’, ‘신과함께-죄와 벌(38만 1,968명)’, ‘국제시장(37만 6,915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왕위에서 쫓겨나 영월 유배길에 오른 단종과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관객 1,600만명(8일 현재 1,616만1,645명)을 돌파하며 ‘명량(1761만 명)’, 극‘한직업(1626만 명)’에 이어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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