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BTS 광화문 공연' 피해자였다.."나는 정국, 최대철은 뷔 맡기로" [라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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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형묵이 그룹 방탄소년단(BTS)를 견제했던 순간을 밝혔다.
MC 유세윤이 "김형묵 씨가 주말극에선 BTS 정국으로 통한다고"라고 묻자 김형묵은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하고 있는데 시청률이 쭉쭉 올랐다. 설 연휴, 3.1절, WBC가 겹치면서 시청률이 떨어지더라. '이제는 오르겠지' 싶었는데 동시간에 광화문에서 BTS가 공연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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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형묵이 그룹 방탄소년단(BTS)를 견제했던 순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게스트로 출연해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을 꾸몄다.
MC 유세윤이 "김형묵 씨가 주말극에선 BTS 정국으로 통한다고"라고 묻자 김형묵은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하고 있는데 시청률이 쭉쭉 올랐다. 설 연휴, 3.1절, WBC가 겹치면서 시청률이 떨어지더라. '이제는 오르겠지' 싶었는데 동시간에 광화문에서 BTS가 공연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럼 우리가 BTS를 이겨야겠다 싶더라. 제가 정국을 맡을 테니 최대철 씨가 '주말극의 박보검'이니까 뷔를 맡으라고 했다. '안녕하세요' 보통 대사도 더 힘을 줘서 어그로를 끌려고 했는데 BTS는 못 이기겠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수로는 "그럼 (BTS를) 이기려고 했냐"라고 물었고, 김형묵은 "BTS 팬이다. 오해하시면 안 된다. 사랑한다"라고 수습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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