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강남 2채 건물주 된 이유 있었네…홍콩→쿠알라룸푸르 10개 도시 팬미팅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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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 건물 2채를 보유 중이라고 알려진 배우 혜리가 2026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재회를 이어간다.
2025년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연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10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혜리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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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서울 강남구에 건물 2채를 보유 중이라고 알려진 배우 혜리가 2026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재회를 이어간다. 그는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연예계에서 롱런하고 있다.
6일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SNS를 통해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펼쳐지는 팬미팅 투어 소식에 글로벌 혜루미(팬덤명)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2026년 팬미팅 투어 'HYERIDE'는 '혜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1일 마카오, 8월 1일 호치민, 8월 29일 홍콩,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2025년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연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마카오, 타이베이, 호치민,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10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이어 중국 광저우, 남경, 상해, 우한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까지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대세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혜리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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