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대결 상대로 이창민 지목하고 탈락 위기.. "내 선택 후회 안 해" ('무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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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성리가 이창민과의 대결에서 패해 탈락 위기에 처했다.
8일 MBN '무명전설'에선 성리 대 이창민의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성리는 유명 선발전 1위, 본선 1차전 2위에 빛나는 '무명전설'의 우승후보.
이에 맞서는 이창민은 2AM의 메인 보컬이자 장르를 뛰어넘은 싱어송라이터로 성리와 이창민의 매치업에 '무명전설' 패널들은 "왜 이 둘이 맞붙은 건가. 도대체 누가 뽑은 건가"라며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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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무명전설' 성리가 이창민과의 대결에서 패해 탈락 위기에 처했다.
8일 MBN '무명전설'에선 성리 대 이창민의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성리는 유명 선발전 1위, 본선 1차전 2위에 빛나는 '무명전설'의 우승후보. 이에 맞서는 이창민은 2AM의 메인 보컬이자 장르를 뛰어넘은 싱어송라이터로 성리와 이창민의 매치업에 '무명전설' 패널들은 "왜 이 둘이 맞붙은 건가. 도대체 누가 뽑은 건가"라며 난색을 표했다.
흥미로운 점은 둘의 대결이 성리의 선택에 의해 결정됐다는 것. 앞서 성리는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란 말이 있다. 선배님께 한 수 배우고 싶다"며 이창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이에 이창민은 "19년차가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날 '무명전설' 무대에 오른 성리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이국적인 '카사블랑카' 무대로 승부수를 던졌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에 심사위원 조항조는 "성리의 무대는 항상 기대가 된다"고 평하면서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음에선 비성이 정말 중요한데 잘못 부르면 듣기 싫은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다. 그 부분만 신경을 쓰면 더욱 완벽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성리에 맞서 이창민은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를 노래하며 정통 트로트의 힘을 보여줬다. 이에 서이는 "오랜 팬이다. 엄마랑 같이 좋아했다. 오늘 무대를 보면서 숨이 막혀 압도된다는 걸 느꼈다. 정말 최고"라고 극찬했다.
이번 대결의 승자는 바로 이창민. 이에 따라 이창민은 본선 3차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반면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린 성리는 "난 내 선택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정말 한 수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선택했다"며 "선배님의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 큰 배움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무명전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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