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쉬움 털었다' 권성훈,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 프로 데뷔 첫 우승

진병두 2026. 4. 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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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훈이 8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열린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135타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공동 2위(6언더파 136타)를 1타 차로 따돌렸으며,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2003년생인 권성훈은 "지난해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에서 선두 경쟁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며 "올해 3승으로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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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권성훈.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권성훈이 8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열린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최종 합계 7언더파 135타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했다. 공동 2위(6언더파 136타)를 1타 차로 따돌렸으며, 우승 상금은 2천만원이다.

2003년생인 권성훈은 "지난해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에서 선두 경쟁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며 "올해 3승으로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 2위에는 허성훈·고유승·이승형·안준형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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