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치구, 중동사태 대응 ‘착한가격업소’ 지원
박지은 2026. 4. 8. 21:55
[KBS 대전]대전지역 자치구들이 중동 사태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에 대응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전시 서구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가 대전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 혜택에 결제 금액의 3%를 더한 추가 캐시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 중구도 전기, 수도,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 부담으로 고정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109곳을 대상으로 업소당 2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박지은 기자 (no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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