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 “어리석었다”…부적절 발언 논란에 활동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김건우는 8일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김건우는 콘텐츠 촬영 당시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른 채 불만을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그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김건우는 8일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팬분들, 멤버들,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스태프분들을 비롯해 저희를 위해 힘써주는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운을 다. 이어 “성숙하지 못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렸다”며 “이번 일로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저의 미숙함으로 팬분들께 보답하겠다는 다짐에 반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저도 실망스럽고 후회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저의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절실히 느꼈다”며 “앞으로 매 순간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겠다. 깊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저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건우는 콘텐츠 촬영 당시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른 채 불만을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그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당분간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hellboy3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마무 솔라, 하와이서 ‘역대급’ 비키니 자태…“CG급 무보정 몸매”
- 이채영, 위아래로 깊게 파인 과감 절개…아찔한 한 뼘 패션
- 임성언, ‘남편 200억 사기 논란’ 후 침묵 깨고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
- “같은 사람 맞아?”…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딛고 한 달 만 복귀
- “에이징커브 NO” 손흥민 49일만 ‘시즌 2호골 폭발’…월드컵 상대 멕시코 자원과 겨뤄 웃었다
- 이정후, 안될때는 쉬는것도 약이다…첫 선발 제외로 ‘숨 고르기’
- “Wow sexy”...ITZY 유나, 운동으로 완성한 비현실적 몸매
- “홍보하랬더니 고발을?” 허허벌판 공사장에 김선태도 ‘어질’...여수시 긴급 해명
- “스태프 차 사줬다” 화사, ‘명품백·자동차’ 선물한 이유…“나만 돈 더 벌어”
- 김지수, 유럽서 배우 내려놓고 ‘대표님’ 됐다…연기 아닌 180도 변화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