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XR] 강풍 동반 '최대 250mm' 비…종일 '쌀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9일)과 모레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내일 낮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시작돼서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이에 따라 내일 낮에 전남 해안과 제주부터 이렇게 보라색으로 보이는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요, 저녁에는 경남 남해안에도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내일 새벽에 제주와 호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9일)과 모레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내일 낮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시작돼서 모레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이번 비,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해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저기압은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성질을 갖고 있는데요.
회전을 따라 남쪽에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비구름이 폭발적으로 발달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낮에 전남 해안과 제주부터 이렇게 보라색으로 보이는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요, 저녁에는 경남 남해안에도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입니다.
제주 산지에 최고 250mm 이상,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120mm 이상, 그 밖의 남부 지방에도 30~1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요, 수도권 등 중부 지방에도 최고 60mm로 비가 흠뻑 내리겠습니다.
지금 위성 영상 보시면 중국 중부 지방까지 비구름이 바짝 다가서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제주와 호남 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6도로 오늘보다 높게 출발하겠는데요.
비구름이 드리우면서 낮 기온은 서울이 12도에 그치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주말부터는 다시 날이 따뜻해지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또다시 제주를 시작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가방 열자 무더기로…인천공항 여행객들 줄줄이 걸렸다
- 호르무즈 열려도 반전 있다?…"다른 나라 불똥" 무슨 일
- 트럼프와 '직접 통화'했다…'극적 휴전 발표' 이끈 중재자
- 휴전 발표했는데 네타냐후 "여긴 제외"…'대피령' 내렸다
- "미국 다 수용" 발표에 트럼프 '펄쩍'…10대 요구 뭐길래
- "'쓴 적 없는 도구' 쓸 수도" 꺼내자…"유가 200불" 맞불
- [단독] "김건희가 관저 공사 제안…디올 의류 수수 정황"
- 5살 피 '뚝뚝' 흘리는데…"이거 150만 원짜리" 적반하장
- 장모 살해한 뒤 캐리어로 유기…26세 조재복 신상 공개
- 대표가 벌인 짓에 응급 수술…'희대의 엽기 사건'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