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KCC, SK-소노’ 6강 대진표 드디어 완성…삼성 5년 연속 꼴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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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대진표는 DB-KCC, SK-소노다.
정규리그 최종전이 끝난 뒤 드디어 6강 플레이오프 대진표가 완성됐다.
이로써 6강 플레이오프는 3위 DB 대 6위 KCC, 4위 SK 대 5위 소노의 싸움으로 압축됐다.
SK 대 소노전의 승자는 정규리그 챔피언 LG와 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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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울산, 서정환 기자] 6강 대진표는 DB-KCC, SK-소노다.
정규리그 최종전이 끝난 뒤 드디어 6강 플레이오프 대진표가 완성됐다. 2025-26 LG전자 프로농구가 8일 일제히 마지막 5경기를 치러 대장정을 마쳤다. LG의 정규리그 우승, 정관장의 2위가 확정됐지만 나머지 3-6위는 모르는 상황이었다.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비로소 대진표가 완성됐다.
안양 정관장은 서울 SK를 67-65로 제압했다. 35승 19패의 정관장은 이미 2위를 확정지었고 SK의 결과가 주목받았다. SK는 32승 22패로 4위로 밀렸다.

같은 시간 DB는 KCC를 109-101로 제압하고 33승 21패로 3위를 확정지었다. KT는 소노를 76-72로 이겼다. 소노와 KCC가 28승 26패로 동률이지만 소노가 5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6강 플레이오프는 3위 DB 대 6위 KCC, 4위 SK 대 5위 소노의 싸움으로 압축됐다. DB 대 KCC전의 승자가 2위 정관장과 4강에서 만난다. SK 대 소노전의 승자는 정규리그 챔피언 LG와 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6강 싸움만큼 주목을 받은 ‘꼴찌 대전’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삼성을 80-73으로 이겼다. 두 팀은 종료 1분 전까지 동점으로 맞섰지만 결국 마지막에 한국가스공사가 웃었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삼성(16승 38패)은 아쉬운 패배로 5시즌 연속 최하위가 확정됐다. 17승 37패의 한국가스공사가 9위다.
함지훈의 은퇴전에서 LG에 78-56으로 승리한 현대모비스는 18승 36패로 8위를 차지했다. 함지훈은 9어시스트를 달성하며 역대 7호 개인통산 3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명예롭게 코트를 떠났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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