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역의원 단수공천·경선지역 발표
조윤제 2026. 4. 8. 20:43
단수 18·경선 18곳 선정…9일까지 기초의원 면접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가 지난 7일 오후 공관위 회의를 갖고 광역의원 단수공천지역과 경선지역을 8일 오전 발표했다.
도당은 지난 6~7일 양일간 광역의원 후보자 면접심사를 가진바 있다.
도당 발표에 따르면 단수공천지역으로 △창원4 박준 △창원6 이재두 △창원10 정쌍학 △창원11 진상락 △창원12 정희성 △진주1 정재욱 △통영1 강성중 △김해1 엄정 △김해2 서희봉 △김해4 류명열 △김해5 주봉한 △김해6 박병영 △김해7 이시영 △밀양1 장병국 △거제1 전형기 △거제2 전기풍 △거제3 양정연 △함안1 이관맹 후보이다.
경선지역으로는 △창원2 박진현 백태현 △창원3 노치환 박해영 △창원8 강용범 김이근 △창원9 손성호 정규헌 △창원14 박동철 심정태 △창원15 김순택 이국천 △창원16 김하용 김화영 이치우 △진주2 양해영 박성도 △통영2 김태규 김태종 △사천1 강석모 구정화 김규헌 신현근 이종범 △사천2 박정웅 최갑현 △밀양2 조인종 민경우 이재율 △거창1 박주언 성창헌 △거창2 공재권 신동환 이재운 김석태 △산청 권희성 박영순 신종철 △함양 권대근 이용권 황태진 박희규 이춘덕 △합천 이필호 장진영 곽용안 이용균 △하동 김구연 서민호 후보이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 수행 역량,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지역 대표성과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도당은 광역의원 경선은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Kevoting과 ARS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경선일정은 추후 결정해 안내할 계획이다. 또 기초의원 면접은 8~9일 양일간 진행한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공천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도당은 지난 6~7일 양일간 광역의원 후보자 면접심사를 가진바 있다.
도당 발표에 따르면 단수공천지역으로 △창원4 박준 △창원6 이재두 △창원10 정쌍학 △창원11 진상락 △창원12 정희성 △진주1 정재욱 △통영1 강성중 △김해1 엄정 △김해2 서희봉 △김해4 류명열 △김해5 주봉한 △김해6 박병영 △김해7 이시영 △밀양1 장병국 △거제1 전형기 △거제2 전기풍 △거제3 양정연 △함안1 이관맹 후보이다.
경선지역으로는 △창원2 박진현 백태현 △창원3 노치환 박해영 △창원8 강용범 김이근 △창원9 손성호 정규헌 △창원14 박동철 심정태 △창원15 김순택 이국천 △창원16 김하용 김화영 이치우 △진주2 양해영 박성도 △통영2 김태규 김태종 △사천1 강석모 구정화 김규헌 신현근 이종범 △사천2 박정웅 최갑현 △밀양2 조인종 민경우 이재율 △거창1 박주언 성창헌 △거창2 공재권 신동환 이재운 김석태 △산청 권희성 박영순 신종철 △함양 권대근 이용권 황태진 박희규 이춘덕 △합천 이필호 장진영 곽용안 이용균 △하동 김구연 서민호 후보이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정책 이해도, 직무 수행 역량,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지역 대표성과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도당은 광역의원 경선은 선거인단 100% 방식으로, Kevoting과 ARS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경선일정은 추후 결정해 안내할 계획이다. 또 기초의원 면접은 8~9일 양일간 진행한다.
도당 관계자는 "이번 공천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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