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25개구 사무장 친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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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25개구 사무장 친선대회가 3월 14일 금천 구립코트에서 열렸다.
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 회장과 우성만 금천구테니스협회 회장 그리고 20개구의 사무장(회장 김유환)들이 참석했다.
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 회장은 "해마다 금천구테니스협회에서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어 감사드린다. 각 구에서 불철주야 애쓰는 사무장들 덕분에 서울시테니스의 미래는 밝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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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25개구 사무장 친선대회가 3월 14일 금천 구립코트에서 열렸다. 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 회장과 우성만 금천구테니스협회 회장 그리고 20개구의 사무장(회장 김유환)들이 참석했다.
매년 3월에 열리는 이 행사에 참가하는 사무장들은 20여만원 상당의 비트로 운동화와 타올 그리고 서울시테니스협회에서 준비한 잠바와 모자를 선물로 받는다. 각 구에서도 일부 협찬을 하지만 가장 큰 후원자는 김유환 사무장과 금천구테니스협회 그리고 우성만 금천구테니스협회 회장 및 임원들이다.
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 회장은 "해마다 금천구테니스협회에서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어 감사드린다. 각 구에서 불철주야 애쓰는 사무장들 덕분에 서울시테니스의 미래는 밝다"고 했다.
우성만 회장은"회장님들을 모시고 애쓰는 사무장들을 초청해 대접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금천구에서 김유환 사무국장이 동호인들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만큼 협회에서도 늘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싶다"고 했다.



현안 회의를 마치고 교류전을 했다. 금천구테니스협회 김유환 사무장은 "사무장들은 일년에 두 번 정기 모임을 하는데 3월 모임에서 바뀐 안건들을 공유하고 논의한다"고 전했다.
5월 9일에 열릴 서울시장기 대회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밥차와 커피차를 사비로 협찬하겠다는 김은섭 회장은 이날도 점심값을 제공했다. 서울시테니스협회와 금천구테니스협회, 김유환 사무장 회장 및 각 구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는 서울시 테니스 발전을 위한 탄탄한 디딤돌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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