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부산울산본부, 슬기로운 전기생활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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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는 지난 7일 부산 서면 삼정타워 야외광장 등에서 전 사업소가 동시에 참여하는 노사합동 '에너지 절약 플랫폼, 슬기로운 전기생활(슬전생)' 게릴라 거리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 속에서 시민의 자발적 절전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기반 에너지 전략 플랫폼 '슬전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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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는 지난 7일 부산 서면 삼정타워 야외광장 등에서 전 사업소가 동시에 참여하는 노사합동 ‘에너지 절약 플랫폼, 슬기로운 전기생활(슬전생)’ 게릴라 거리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 속에서 시민의 자발적 절전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기반 에너지 전략 플랫폼 ‘슬전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진 본부장과 이현희 지부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 명은 부산 울산 김해 양산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캠페인을 펼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의 결의를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실시간 전력 사용량 확인, 에너지 캐시백, 맞춤형 절전 가이드 등 ‘슬전생’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스마트한 전기 사용법을 알렸다.
조 본부장은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자원 안보 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국민의 에너지절약 참여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한전은 국민이 에너지 절감을 통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울산본부는 공항 도시철도 케이블TV 등 홍보를 이어가며 데이터 기반 효율적 전력 공급과 다양한 협력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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