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신념 저버렸다 “돈 받고 곡 의뢰 받아..간곡히 부탁해” (장공장장윤정)

박하영 2026. 4. 8.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작곡가로서 활동하며 돈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내가 원래 작곡하면서 나는 의뢰받지 않겠다고 약간 혼자 다짐을 했었다. 근데 의뢰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라며 "그래서 돈을 받으면서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작곡가로서 활동하며 돈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그녀 다시 피어나다 l 장공장장 신곡 녹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정은 녹음실에서 목을 풀었다. 제작진이 “너무 시끄럽다”고 하자 장윤정은 “편집하는데 시끄럽냐”면서도 “나 오늘 되게 중요한 날 있어서 안된다. 목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 오늘 오랜만에 공장 돌리는 날이다. 근데 나 지금 일이 너무 밀려있어서 큰일났다”라고 털어놨다.

최근 장윤정은 ‘장공장장’ 예명으로 작곡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그는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능력이 아닌데 작곡으로 돈을 벌겠다고 파고들면 또 일이 될 것 같았다”라며 “아예 의뢰받은 곡은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장윤정은 “내가 원래 작곡하면서 나는 의뢰받지 않겠다고 약간 혼자 다짐을 했었다. 근데 의뢰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라며 “그래서 돈을 받으면서 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신념을 저버리셨네요”라고 하자 장윤정은 “아니 너무 간곡하게 부탁을 하시더라. 근데 이게 곡을 만들 때 편곡비도 들고 녹음실비도 들고 세션비도 들고 후반 작업하는데 돈이 꽤 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거를 내가 언제까지 내 돈 들여가면서 하기가 쉽지 않다. ‘아 이제 돈을 받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돈 받으면서 직업처럼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공장장윤정’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