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장 경선 4파전 확정…민주당, 경기도 전 지역 대진표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경선 구도가 4인 체제로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8일 제6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오산시장 경선 후보로 김민주 중앙당 부대변인, 조용호 경기도의원, 조재훈 전 경기도의원, 최병민 전 보좌관을 포함시켰다.
당초 공관위는 김민주 부대변인, 송영만 전 경기도의원, 조용호 도의원, 조재훈 전 도의원 등 4인을 대상으로 공개 면접을 진행했으나, 이후 추가 공모를 실시하면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경선 구도가 4인 체제로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8일 제6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오산시장 경선 후보로 김민주 중앙당 부대변인, 조용호 경기도의원, 조재훈 전 경기도의원, 최병민 전 보좌관을 포함시켰다.
당초 공관위는 김민주 부대변인, 송영만 전 경기도의원, 조용호 도의원, 조재훈 전 도의원 등 4인을 대상으로 공개 면접을 진행했으나, 이후 추가 공모를 실시하면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오산 지역위원장인 차지호 의원과 호흡을 맞춰온 최병민 전 보좌관이 공모에 지원하며 시민단체 등의 불공천 공천 논란이 이어졌다. 이에 반발한 송영만 전 도의원은 지난 3일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한편 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는 오산을 끝으로 도내 31개 시·군의 경선 대진표를 모두 매듭지었다.
이지은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