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초인데...”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 꽃 꺾기 사과에 ‘과도한 비판’ 여론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6. 4. 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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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행동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과도한 논란이라는 옹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허윤진은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사실이라면 진짜 죄송하다"며 즉각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강아지풀, 민들레, 네잎클로버 꺾는 사람 다 잡아가야겠네", "그냥 들꽃인데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실수인데 바로 사과했으면 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윤진을 옹호하는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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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행동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과도한 논란이라는 옹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허윤진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한강 나들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날씨가 너무 좋아 꽃으로 부케를 만들어 출근하고 싶다”며 주변에 핀 꽃을 꺾어 꽃다발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이 “불법 아니냐”는 지적을 쏟아냈다. 이에 허윤진은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사실이라면 진짜 죄송하다”며 즉각 사과했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한강에서 꽃을 꺾은 행동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과도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후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지만, 동시에 과도한 비판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

네티즌들은 “강아지풀, 민들레, 네잎클로버 꺾는 사람 다 잡아가야겠네”, “그냥 들꽃인데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실수인데 바로 사과했으면 된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허윤진을 옹호하는 목소리를 냈다.

사진=위버스 캡처
실제로 공원 내 식물 채취는 제한될 수 있지만, 단순한 들꽃 채집을 두고 논란이 과도하게 확대됐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소속 5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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