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OST 불발 "'변우석도…참여하고 싶었지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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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번 작품 OST에는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8일 MBC '완벽한 하루 이상순'에 출연해 MBC '21세기 대군부인' OST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OST를 직접 부르냐는 한 팬의 질문에 "참여 의사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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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번 작품 OST에는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8일 MBC '완벽한 하루 이상순'에 출연해 MBC '21세기 대군부인' OST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OST를 직접 부르냐는 한 팬의 질문에 "참여 의사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저도 그렇고 변우석씨도 하고 싶었는데 끝까지 딱 맞는 곡을 만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OST를 다 들어보지 못했지만 참여해주신 아티스트들이 요즘 정말 인기가 많은 분들이다"라며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참여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21세기 대군부인'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룹 라이즈를 비롯해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샘킴, 우즈, 한로로 등 총 11팀이 참여해 작품 속 음악에 대한 기대까지 높였다.
한편 아이유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성희주(아이유) 역을 맡아 변우석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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