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영수 “승무원 벼슬이냐”→13기 옥순 발끈 “3만 대한항공 승무원들이‥”(촌장TV)

배효주 2026. 4. 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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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5기 영수가 "승무원이 벼슬이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13기 옥순은 전 승무원이기도 하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15기 영수는 "승무원이 벼슬이야?"라고 했고, 이에 옥순은 "전국에 있는 삼만 명의 대한항공 승무원들이.."라며 발끈했다.

그럼에도 영수는 거듭 "벼슬은 아니잖아"라고 했고, 상철은 "말씀을 안 좋게 하신다"고 옥순의 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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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나는 솔로' 15기 영수가 "승무원이 벼슬이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4월 7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누나,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 It's the love shot"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술자리를 담은 해당 영상에서 29기 상철은 13기 옥순을 향한 사심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13기 옥순은 전 승무원이기도 하다.

그러던 중, 상철은 "누나가 승무원 출신이지 않나. 눈이 높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15기 영수는 "승무원이 벼슬이야?"라고 했고, 이에 옥순은 "전국에 있는 삼만 명의 대한항공 승무원들이.."라며 발끈했다.

그럼에도 영수는 거듭 "벼슬은 아니잖아"라고 했고, 상철은 "말씀을 안 좋게 하신다"고 옥순의 편을 들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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