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지방선거 광역의원 55명 단수공천

8일 국힘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31개 시군 중 22개 지역의 선거구 중 광역의원 공천 단수 신청지역에 대한 후보자를 확정했다.
후보자는 ▶수원 손민아(3선거구)·김재은(5)·한원찬(6)·이재선(6)·이필근(8)·이애영(10)·김기정(12) ▶성남 김쌍기(1)·박창순(2)·방성환(5)·송경택(6) ▶의정부 김정영(1)·구구회(2) ▶안양 정완기(1)·정영근(2)·임철호(3)·김재훈(4)·유영일(5)·오인용(6) ▶부천 김부미(5) ▶광명 백종진(1) ▶양주 김한섭(2) ▶동두천 홍석우(1)·임상오(2) ▶고양 이다겸(1)·이인애(2)·여지현(3)·이준(4)·이은직(5)·강주내(6)·김수환(9)·조만정(10) ▶과천 김현석 ▶의왕 김영기(1) ▶구리 이은주(2) ▶남양주 김지훈(3)·이재형(4)·류상근(5) ▶오산 박현명(1)·남상현(2) ▶시흥 장민우(2)·최성열(4)·송승화(5) ▶여주 서광범(1) ▶이천 김일중(1)·허원(2) ▶안성 박근배(1) ▶김포 홍원길(1)·오세풍(2) ▶광주 김동균(1)·오창준(3) ▶포천 윤충식(1)·김성남(2) ▶양평 이혜원(2) 등이다.
이 가운데 현직 경기도의원은 모두 21명으로 이들 모두 11대 도의원 출마 당시 선거구와 같은 선거구에 도전한다.
국힘 도당 관계자는 "광역의원 선거구 중 단수 신청 지역에 대해 종합 심사 끝에 이 같이 결정했다"며 "선거구 조정 예정지역 및 추가 검토가 필요한 지역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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