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4년 차' 유재석, 대세 女가수 춤에 당황…"이게 뭐 하는 거냐"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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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4년 차 베테랑 MC 유재석이 신예 록스타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8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는 '개화' 특집으로 꾸며진다.
30년 넘게 수많은 게스트를 경험한 유재석조차 말문을 막히게 한 한로로의 엉뚱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8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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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데뷔 34년 차 베테랑 MC 유재석이 신예 록스타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8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는 '개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불면증 전문가 주은연 교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그리고 신곡을 들고 찾아온 배우 김남길과 함께 현시대 청춘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와 유재석의 만남이다. 경남 창원 출신의 국문과 대학생에서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가 된 한로로는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나, 이내 반전 예능감을 뽐내며 녹화장을 휘어잡았다. 한로로는 '유 퀴즈' 섭외 소식에 "꿈인가 싶었다"는 소회와 함께 대학 시절 '한노루'로 불렸던 친근한 일화를 공개했다.
압권은 한로로가 선보인 '제니 챌린지'였다. 한로로의 독특한 춤사위를 직관한 유재석은 "아니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30년 넘게 수많은 게스트를 경험한 유재석조차 말문을 막히게 한 한로로의 엉뚱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음악에 대한 진지한 열정도 공개된다. 타지 생활 중 감자탕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던 데뷔곡 '입춘'의 탄생 비하인드부터, '사랑하게 될 거야' 등 역주행 곡들에 담긴 청춘의 고뇌를 털어놓는다. 또한, 유재석을 위해 직접 준비한 특별한 헌정 시를 낭독하며 예능적 재미 뒤에 숨겨진 깊은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수면 부족 시 치매 확률이 3배 높아진다"는 주은연 교수의 경고와 국내 1위 로펌 박민철 변호사가 전하는 기상천외한 이혼 사건 비하인드, 그리고 5시간 팬미팅으로 유명한 '토크 폭격기' 김남길의 신곡 라이브 무대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오늘 8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한로로, tvN, tvN 공식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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