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웅대한 구상...이란 원유 절반이 미국 거라는 이유는? [Y녹취록]

YTN 2026. 4. 8. 18: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대호 > 미국 언론의 분석가들의 분석이 지금 막 뜨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 석유로 돈을 많이 벌겠다. 이란 석유로 돈을 벌 수 있는 명분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공동 관리하면서 통행료 걷어가지고 그 돈으로 이란 개발해 줄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죠.

◆ 앵커> 중동의 황금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 김대호 >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아울러서 이란에 있는 각종 산업 재건할 때 미국 기업들이 들어간다. 이 대목은 두고 봐야 되겠는데요. 트럼프의 처음 노림수가 바로 이란의 핵시설 부숴놓고 이란의 정권교체 해놓고 새 정권과 경제개발한다는 거였거든요. 원래 1978년 이란 혁명 이전에 그 원유의 50%는 미국 거였습니다. 그런데 호메이니 혁명 때문에 뺏긴 거잖아요. 트럼프가 젊을 때 쓴 책에 나오는 인터뷰 등을 종합해 보면 그 원유 찾아와야 된다. 그런 얘기 줄곧 해 왔거든요. 그런 면에서 2주간의 협상이 남아 있습니다마는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웅대한 구상을 하고 있다, 그런 발언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제작 : 김대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