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욕설 라방 사과 "기분 너무 좋았던 날…불편했다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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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라이브 방송 중 비속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정국은 "최근에 한 라이브에 대해서 아미(팬덤명)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정국은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나보다. 그래서 미안하고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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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라이브 방송 중 비속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정국은 "최근에 한 라이브에 대해서 아미(팬덤명)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개인적으로 뭔가 크게 잘못을 했나 생각하면 사실 잘 모르겠다. 전 공인도 아니고, 이쪽 업계 분들이 다 하는 말들이다"라면서도 "이때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기에 아미들이 보기에 불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미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나보다. 그래서 미안하고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국은 지난 26일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그는 "나도 사람인데 편하게 하겠다. 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 되면 멤버들이 이야기하고 회사에서 이야기를 하겠지. 나는 그냥 솔직하고 싶고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과 11일, 12일 고양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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