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86세 나이에도 美친 회복력…고관절 수술→한달 만에 보조기 없이 '뚜벅'

김희원 기자 2026. 4. 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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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후 복귀 소식을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술과 재활 치료까지 마친 전원주가 편안하게 걷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원주 역시 "오랜만에 인사 올린다. 고관절 수술 후 드디어 완쾌가 됐다. 좋은 콘텐츠로 찾아갈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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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후 복귀 소식을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술과 재활 치료까지 마친 전원주가 편안하게 걷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그는 보조 수단 없이 스스로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은 영상 자막을 통해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문구와 함께 쾌차 소식을 전했다.

전원주 역시 "오랜만에 인사 올린다. 고관절 수술 후 드디어 완쾌가 됐다. 좋은 콘텐츠로 찾아갈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달 3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을 통해 빙판길 넘어짐 사고를 알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나 전원주는 86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수술과 회복 과정을 거친 뒤 복귀를 선언해 대중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들은 "자주 만나고 싶다", "기다렸다"는 등 그의 행보를 기대하는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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