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낭랑 18세' 한서경의 파란만장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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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낭랑 18세'로 큰 인기를 누렸던 청춘스타 한서경이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한다.
탄탄대로를 걷던 그녀는 과거 빙수 사업 부도와 아파트 사기가 겹치며 전 재산을 잃는 시련을 겪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를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그녀는 어머니마저 치매에 걸리며 눈물 마를 날 없는 10년을 보냈다.
어머니를 끝까지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늦둥이 아들이자 일본 아이돌로 데뷔한 이새론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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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낭랑 18세'로 큰 인기를 누렸던 청춘스타 한서경이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한다. 탄탄대로를 걷던 그녀는 과거 빙수 사업 부도와 아파트 사기가 겹치며 전 재산을 잃는 시련을 겪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를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그녀는 어머니마저 치매에 걸리며 눈물 마를 날 없는 10년을 보냈다.
어머니를 끝까지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그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늦둥이 아들이자 일본 아이돌로 데뷔한 이새론 씨다. 한서경은 오랜만에 귀가하는 아들을 위해 온 집안을 새 단장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일찍 철이 든 아들에게 이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는 한서경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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