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해변 배경으로 청초한 자태 “내 사랑 여름이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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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내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계절의 변화를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에 셔츠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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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혜리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내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계절의 변화를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슬립 원피스를 착용해 가냘픈 어깨라인과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으며, 한쪽으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에 셔츠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꽃이 가득 담긴 가방과 카드 소품 등을 활용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으며,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올해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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