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소속사 “룸 업그레이드만, 오해”[공식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곽튜브는 게시물 업로드 당시 게시물 하단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협찬'이라는 문구를 적었으나, 8일에는 '협찬' 문구는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산후조리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 받았다. 오해가 있어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최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돌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게시물 업로드 당시 게시물 하단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협찬’이라는 문구를 적었으나, 8일에는 ‘협찬’ 문구는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산후조리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 받았다. 오해가 있어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곽튜브 가족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로얄실은 2주 600만 원, 스위트실은 2주 900만 원,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2주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게시물 공개 후 일각에서는 곽튜브가 2,500만 원 상당의 협찬을 받은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 소식을 접하고 결혼식을 앞당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신화 이민우, ♥이아미와 결혼식서 친양자와 딸과 퍼포먼스…조선희 “아름다웠다”
- 이상민 “김지영 ‘하트시그널4’ 최종선택 3명 몰표 받아 이례적” (동상이몽2)
- 장항준 CF 줄줄이 대박에 김은희 반응 나왔다 “오빠 카드 달라고 해”(라디오쇼)[종합]
- 이혜정, 결혼식 때 눈 감은 역대급 신부‥“차마 눈 뜨고 못 볼 상황”(아침마당)
- ‘나는 솔로’ 29기 정숙♥영철, 진짜 부부 됐다…남규홍 PD 확성기 주례사
- 문근영, 9년만 연극 무대 뒷모습 보니 “날 떠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