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소속사 “룸 업그레이드만, 오해”[공식입장]

이하나 2026. 4. 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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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곽튜브는 게시물 업로드 당시 게시물 하단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협찬'이라는 문구를 적었으나, 8일에는 '협찬' 문구는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산후조리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 받았다. 오해가 있어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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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튜브 소셜미디어
사진=곽튜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최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돌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게시물 업로드 당시 게시물 하단에 산후조리원 이름과 ‘협찬’이라는 문구를 적었으나, 8일에는 ‘협찬’ 문구는 삭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산후조리원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 받았다. 오해가 있어 문구를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곽튜브 가족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로얄실은 2주 600만 원, 스위트실은 2주 900만 원,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2주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게시물 공개 후 일각에서는 곽튜브가 2,500만 원 상당의 협찬을 받은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 소식을 접하고 결혼식을 앞당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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