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키스신?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살롱드립)

김진석 기자 2026. 4. 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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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의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살롱드립' 후반부 예고편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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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살롱드립' 후반부 예고편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변우석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담벼락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키스신을 찍으면 코가 닿지 않나. 날이 더워서 촉촉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 또한 "볼에 코 자국이 그대로 남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덥고 습한 날씨 속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노상현은 두 사람에게 "키스를 몇 번 했냐"라는 짖궃은 질문을 했고, 이에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다"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변우석은 "그 장면은 정말 많이 촬영했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M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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