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자랑에 입 아픈 아이유 “187㎝ 훤칠한데 너무 귀엽고 착해” (완벽한 하루)

하지원 2026. 4. 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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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 첫인상을 언급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아이유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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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변우석 아이유/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변우석 첫인상을 언급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아이유가 출연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는 "21세기인데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으로 왕조가 이어져오고 있다는 세계관이다, 신분제도 있는데 나는 재벌 역할이다,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자격지심과 욕심이 있다, 변우석 씨가 맡으신 이안 대군에게 계속해서 다가가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이상순이 변우석에 대해 궁금해하자 아이유는 "여기저기서 인터뷰 할 기회가 있으면 꼭 빼놓지 않고 말씀드리는 건 우석 씨는 정말 귀여우신 분이다, TV에서 봤을 때 훤칠하지 않나, 실제로 만났을 때 가장 대표적인 인상은 너무 귀엽고 착하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상순은 "박보검 씨도 그렇고 그런 분들 왜 다 착한지 모르겠다, 너무하다, 다 가졌다, 우리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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