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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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바쁘게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 팬이 근황을 묻자 서민정은 "정말 제 일상은 별일 없이 바쁘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진져(반려견) 밥해놓고 남편 아침 해놓고 점심 싸놓고 딸 아침 만들어서 스케이트 타러 가고 학교 보내고 진져랑 산책하고 장보고 저녁 만들고 그러면 3시가 된다"며 "딸 오면 시간 같이 보내고 진져 산책하고 씻고 밥 먹이고 저녁을 딸이랑 남편 다른 거 먹으니까 해놓고..정리하고 나면 남편 퇴근하고너무 재미없죠? 근데 바쁘네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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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바쁘게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7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근황을 묻자 서민정은 "정말 제 일상은 별일 없이 바쁘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진져(반려견) 밥해놓고 남편 아침 해놓고 점심 싸놓고 딸 아침 만들어서 스케이트 타러 가고 학교 보내고 진져랑 산책하고 장보고 저녁 만들고 그러면 3시가 된다"며 "딸 오면 시간 같이 보내고 진져 산책하고 씻고 밥 먹이고 저녁을 딸이랑 남편 다른 거 먹으니까 해놓고..정리하고 나면 남편 퇴근하고…너무 재미없죠? 근데 바쁘네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팬이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시면 언제 주무시냐. 안 피곤하시냐"고 놀라자 서민정은 "보통 10-11시 사이에 잔다. 낮에 30분 정도 낮잠도 잔다. 못 그럴 때도 있다"고 밝혔다.

미모 유지 비법에 대해서는 "미모가 원래 없어서 유지할 게 없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한국에서 활동이라도 하면 신경을 쓸 텐데 여기선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는 게 다니까 별로 저를 꾸미고 가꾸고 할 필요를 못 느끼긴 한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토로했다.
"한국에는 언제 오시냐"는 질문에는 "한국 너무 가고 싶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022년 가고 못 간 거 같다. 올 겨울에는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내년 여름에라도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우 서민정은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의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 딸을 하나 뒀다. 현재 서민정은 연예 활동을 쉬며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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