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단독 인터뷰 '특급 만남' [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톱배우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만나 인터뷰를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내한이 확정되면서 일찌감치 장원영에게 러브콜이 갔다고.
앞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국민 MC 유재석을 만났고, 한국 배우 고현정과 유튜브 촬영에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톱배우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만나 인터뷰를 했다. 세 사람의 만남은 비밀리에 이뤄졌고,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 등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추후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내한이 확정되면서 일찌감치 장원영에게 러브콜이 갔다고. 특히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평소에도 영어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만큼, 세 사람의 영어 인터뷰를 볼 가능성이 높아져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앞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국민 MC 유재석을 만났고, 한국 배우 고현정과 유튜브 촬영에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문명특급'도 출연하면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야말로 할리우드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셈이다.
메릴 스트립은 이번 내한이 첫 공식 한국 방문이며, 앤 해서웨이는 2018년 이후 8년 만의 내한이자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배우는 이날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내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 일정에 돌입했다. 다양한 예능 출연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오후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나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 참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1 이후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고,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
- ‘김혜성 긴급 출전’ 이런 비극적 사연이…갑작스런 부친상→출전 강행, 로하스의 애끓는 사부
- '후배 협박·약물 대리 처방' 오재원, 2심 징역 1년 9개월…재범 교육·추징 명령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