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지난해 영업손실 204억…적자폭 전년比 31억 확대
이형진 기자 2026. 4. 8.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자랜드를 운영하는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이 지난해 20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폭이 31억 원(18.6%) 확대됐다.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이 8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52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소폭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지난해 1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3.7% 적자 폭이 줄었다.
본업 외에 주식 투자 같은 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 등 영업외수익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출 5214억 0.1% 감소 제자리…영업외수익 늘어 당기순손실 줄어
서울 용산 전자랜드. ⓒ 뉴스1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전자랜드를 운영하는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이 지난해 20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폭이 31억 원(18.6%) 확대됐다.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이 8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52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소폭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지난해 1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3.7% 적자 폭이 줄었다. 본업 외에 주식 투자 같은 단기매매증권처분이익 등 영업외수익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 "서울 5성급 호텔서 여친과 오붓한 시간, 직원이 문 덜컥"…포인트로 보상?
-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 '애둘맘' 이지현, 놀라운 식스팩+팔 근육 "살아 돌아온 복근"
- '음료 3잔 550만원' 받은 카페 점주, 전액 반환…빽다방 본사 "영업정지" 철퇴
- "여성의 '스킨십 유혹' 조심"…돌싱남 봄철 재혼 경계 1순위, 돌싱녀는?
- "딸이잖아?"…임신 7개월 아내 '불법 낙태' 강요해 숨지게 한 남편
- 여행 가이드 시켜놓고 나홀로 이코노미석…달랑 '50달러' 수고비 준 지인
-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향년 100세…"할아버지 곁으로"
- 택배 상자에 발길질 물건 박살 낸 기사, 영상 찍어 항의해도 '모르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