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올라간 눈꼬리…바다, 민낯 사진에 "얼굴이 너무 변했다, 리프팅 했나" 의혹

이수민 2026. 4. 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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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바다가 민낯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달라진 인상에 시선이 쏠렸다.

7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하나 없이 투명한 바다의 물광 피부를 과시했다.

평소 휘어진 눈꼬리와 동그란 코끝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자랑하던 바다는 공개된 사진에서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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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바다 / 사진 = 바다 SNS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민낯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달라진 인상에 시선이 쏠렸다.

7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한껏 끌어올린 올백 헤어 스타일으로 후드집업을 입고 벚꽃이 만개한 산책로에서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하나 없이 투명한 바다의 물광 피부를 과시했다.

특히 바다는 몰라보게 달라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휘어진 눈꼬리와 동그란 코끝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자랑하던 바다는 공개된 사진에서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변했다"며 의문을 표하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꿀피부", "리프팅 뭐 하셨냐", "요정 출신 클라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그는 그룹 S.E.S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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