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청룡 무대' 이후 박정민과 뒤도 안 돌아봐…"좋은 추억이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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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청룡영화상' 무대 이후 배우 박정민과의 사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화사는 "박정민 선배님과는 한 번도 맞춰보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다"며 무대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장도연은 화사에게 박정민과 무대를 마친 후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물었고, 화사는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다. '선배님 너무 최고였습니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좋은 추억이었습니다'라고 답장이 왔다"며 후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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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화사가 '청룡영화상' 무대 이후 배우 박정민과의 사이를 털어놨다. 7일 채널 '테오'에서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화사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 무대를 언급했다. 당시 그는 박정민과 '굿 굿바이' 무대를 꾸며 큰 화제가 모은바. 화사는 무대에 대해 "반응이 이렇게까지 터질 줄 몰랐다. 다만 그날 저의 기운이 너무 좋았다. 집중이 잘 돼서 느낌이 좋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사는 "박정민 선배님과는 한 번도 맞춰보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에 올랐다"며 무대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그는 "리허설 영상을 보내드렸는데 그걸 익혀서 오신 거다. 근데 이게 더 좋았다. 즉흥이 아닌데 즉흥인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화사에게 박정민과 무대를 마친 후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물었고, 화사는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다. '선배님 너무 최고였습니다'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좋은 추억이었습니다'라고 답장이 왔다"며 후문을 전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뒤도 안 돌아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며 웃었다.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곡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19년 디지털 싱글 '멍청이'로 솔로 활동을 개시, 곡 '마리아', '칠리'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대표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화사는 곡 '굿 굿바이'로 가히 역사를 기록했다. 당시 화사와 박정민이 시상식 도중 꾸민 무대는 8일 기준 조회수 1,700만 뷰를 기록했으며 당시 여러 프로그램에서 패러디하는 등 2차 창작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또한 곡 '굿 굿바이'는 빌보드 글로벌 43위, 국내 차트 2위에 등극하는 등 말 그대로 '청룡 신드롬'을 이룩한 바 있다. 그는 오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매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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