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에 휠체어 탈출→'파워워킹'…"팔팔하다, 곧 복귀" [RE:뷰]

배효진 2026. 4. 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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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을 끝마치고 복귀 소식을 알렸다.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지난 7일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문구와 함께 "전원주 팔팔하다. 채널 곧 복귀"라는 멘트로 전원주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회복 후 돌아온 전원주는 내달 12일 오후 6시 해당 채널에 공개되는 새 영상으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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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을 끝마치고 복귀 소식을 알렸다.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지난 7일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회복에 힘쓰는 전원주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원주는 따뜻한 봄 날씨와 오랜만의 촬영에 들떠 노래를 흥얼거리며 산책에 나선 모습. 전원주는 한층 더 건강하고 편안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마 전까지 휠체어 신세를 졌다고는 믿기지 않는 힘찬 발걸음으로 안도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문구와 함께 "전원주 팔팔하다. 채널 곧 복귀"라는 멘트로 전원주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회복 후 돌아온 전원주는 내달 12일 오후 6시 해당 채널에 공개되는 새 영상으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달 2일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고관절 수술을 받으며 팬들의 우려를 산바. 당시 제작진은 해당 채널에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져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하셨다"고 글을 올려 전원주의 사고와 수술 사실을 알렸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을 예정"이라고 활동 일시 중단 사실을 전해 아쉬움을 남긴 한편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당시 86세의 고령에도 수술을 강행한 그는 이후 무리한 활동을 삼가며 회복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이전보다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꾸준한 재활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서 반가운 복귀 소식을 전한 것. 이에 누리꾼은 "자주 만나고 싶다", "회복왕", "기다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기며 환호했다. 예상치 못한 휴식기 이후 돌아올 전원주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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