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감독과 결별한 한국전력 새 사령탑에 석진욱 감독

박준범 2026. 4. 8.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력이 권영민 감독을 선임했다.

한국전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기 사령탑으로 석진욱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운영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한국전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이 권영민 감독을 선임했다.

한국전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기 사령탑으로 석진욱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운영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

석 감독은 선수 시절 프로선수와 국가대표로서 우수한 활약을 펼쳤으며, 은퇴 이후에는 OK저축은행 감독과 U-21 국가대표 감독 등을 역임하며 선수 육성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축적해왔다.

한편, 석진욱 감독과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연봉 등 세부 계약조건은 구단과 본인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