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4할 OPS 1.386' 괴물이 사라졌다! → 김태형 감독 설명은 [부산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최근 타격감이 가장 좋은 노진혁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노진혁이 대타 대기한다고 밝혔다.
노진혁은 9경기 37타석 타율 4할에 3홈런 OPS(출루율+장타율) 1.386을 기록 중이다.
다만 노진혁은 KT 선발 오원석과 상대전적이 좋지 않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최근 타격감이 가장 좋은 노진혁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노진혁이 대타 대기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KT 위즈와 격돌한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한동희(1루수)-김민성(3루수)-손호영(2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황성빈(중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김진욱.
평소와 비교하면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빠졌다. 주전 포수 유강남은 체력 안배 차원. 전날 대타로 안타를 친 손호영이 들어오면서 한태양이 제외됐다.
노진혁은 9경기 37타석 타율 4할에 3홈런 OPS(출루율+장타율) 1.386을 기록 중이다. 리그 타율 6위, OPS 공동 1위다.
다만 노진혁은 KT 선발 오원석과 상대전적이 좋지 않다. 최근 3년 5타수 무안타다.
김 감독은 "(노)진혁이는 대타로 쓰려고 한다. (한)태양이도 한 템포 쉬는 게 괜찮다. (손)호영이가 지금 너무 경기에 안 나왔다. (유)강남이도 지금 계속 경기에 나와서 쉬어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특히 홈에서 아직 시즌 첫 승 신고를 못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지정석 부부’ 남편, 친구 죽자 친구 아내 사랑 고백..오은영 “무조건 외도” (결혼지옥)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안재현, '구혜선과 이혼' 6년만에 솔직 고백…"200억 부자 아빠 되고싶다"
- '23억 사기' 김상혁, 이혼 5년만 전처 언급 "장성규 부부와 함께 식사" ('만리장성규')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