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화센터 '누룩' 특별 시사회...감독과 GV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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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5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앞둔 장동윤 감독의 영화 '누룩' 특별 시사회를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정식 개봉에 앞서 작품을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자리로 한국 독립·예술영화를 발굴·지원하는 서울영화센터 상영관에서 7~10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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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사회는 정식 개봉에 앞서 작품을 시민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자리로 한국 독립·예술영화를 발굴·지원하는 서울영화센터 상영관에서 7~10일 진행된다.
영화는 한국 전통 발효 소재인 누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고등학생 소녀 ‘다슬’이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렸다.
배우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승윤, 송지혁, 박명훈 등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시사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30분 상영 이후에는 장동윤 감독과 함께하는 릴레이 관객과의 대화(GV)가 이어진다.
7일에는 전찬일 영화평론가가 함께 참여하며 8~10일은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태동 감독이 동행해 연출 및 제작 과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서울영화센터 운영을 맡고 있는 문구선 서울경제진흥원 창조산업본부장은 “이번 시사회처럼 재능 있는 신진 감독들의 우수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에게는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한국 영화계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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