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이현, 귀여움의 의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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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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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와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

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와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 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이현의 ‘귀여움’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 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 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
‘인기가요’ 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 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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