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보랏빛으로 물든 라떼·케이크…투썸만의 '우베' 레시피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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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가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인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선명한 보랏빛 컬러와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우베 메뉴는 '투썸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의 음료 3종과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에 우베를 적용한 '떠먹는 우베 아박'까지 총 4종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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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디저트 4종 시즌 한정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인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선명한 보랏빛 컬러와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우베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활용되는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감각적인 비주얼로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식음료 업계의 빠른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LTO(Limited Time Offer) 전략과 함께 F-NPD(Fast New Product Development)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하며, 트렌드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했다.
실제로 ‘두초생’(두바이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과 ‘떠먹는 두아박(두바이 아이스박스 케이크)’ 등 연이은 인기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우베 신제품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우베를 도입해 차별화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단순히 유행을 빠르게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자사의 시그니처 메뉴를 기반으로 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투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된 트렌드’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기존 인기 메뉴 ‘아박’(아이스박스 케이크)을 확장해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투썸플레이스의 우베 메뉴는 ‘투썸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의 음료 3종과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에 우베를 적용한 ‘떠먹는 우베 아박’까지 총 4종 구성이다. 우베 특유의 선명한 보랏빛 컬러를 음료와 디저트에 그대로 담아내 맛은 물론 인증샷을 부르는 감각적인 비주얼까지 완성했다.
먼저 ‘투썸 우베 라떼’는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에 바닐라빈을 더해 풍미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우베 카페 라떼’는 여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달콤함과 커피의 깊은 풍미를 균형감 있게 담아냈으며, ‘우베 쉐이크’는 달콤시원한 우베 쉐이크에 소프트 밀크 아이스크림을 더해 밀도 있는 텍스처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떠먹는 우베 아박’은 기존 오리지널 아박의 탄탄한 베이스 위에 트렌드 식재료 우베를 투썸만의 레시피로 접목한 제품이다. 진한 보랏빛의 우베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꾸덕한 우베 가나슈, 달콤한 블랙쿠키를 층층이 쌓아 시각적 재미는 물론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우베 음료’ 3종은 이달 6일부터, ‘떠먹는 우베 아박’은 오는 17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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