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김준석 2026. 4. 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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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혜리는 8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바다가 보이는 공간에서 초밀착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함께 드러난 흉곽 라인이 돋보이며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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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혜리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혜리는 8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바다가 보이는 공간에서 초밀착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함께 드러난 흉곽 라인이 돋보이며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헤어,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 풍경이 더해지며 여름 감성을 배가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뼈밖에 안 남았네", "점점 더 예뻐진다", "여름 여신 같다", "비율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혜리는 ENA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등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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