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100억대 신혼집 이어 이번엔 샤넬백…1400만 원대 ‘눈길’
김감미 기자 2026. 4. 8. 15:51

그룹 티아라 효민이 고가 명품 가방을 착용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패션 커뮤니티 ‘데일리패션뉴스(데패뉴)’ 인스타그램에는 “쿠킹라이브러리에서 만난 효민님. 요즘 구하기 힘들다는 샤넬 맥시 플랩 백 가지고 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효민은 가방에 대한 질문에 수줍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요청이 이어지자 직접 가방을 열어 보이며 여유로운 태도를 드러냈다. 그는 “이 가방 다 들어간다”고 말하며 쿨한 매력을 더했다.

해당 가방은 샤넬의 2026년 S/S 시즌 신상 ‘맥시 플랩 백’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약 1484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급량보다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아 ‘없어서 못 사는 가방’,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효민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약 100억 원대로 알려진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와 카페를 연상케 하는 공간 구성, 전반적으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올블랙으로 꾸며진 욕실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효민은 2025년 4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당시 초호화 결혼식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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