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한 달 만에…서울 콘서트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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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이 '현역가왕3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 한일가왕전'을 정조준했다.
홍지윤은 지난 3월, '현역가왕3'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그는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로 전국 각지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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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홍지윤이 ‘현역가왕3 서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 한일가왕전’을 정조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서울 콘서트’에서 홍지윤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은 TOP10 멤버들과 함께 ‘십분내로’와 ‘돌리도’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레드 컬러의 벨벳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자랑한 홍지윤은 TOP7과 하모니를 맞추면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이어 홍지윤은 ‘뜬소문’ 무대로 열기를 이어갔다. ‘현역가왕3’ 출전 당시 첫 무대로 선보인 ‘뜬소문’을 선곡한 그는 화이트 컬러의 스팽글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홍지윤은 한국 민요 ‘뱃노래’와 일본 민요 ‘소란부시’를 결합한 한일버전 ‘뱃노래’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이는 ‘현역가왕3’ 무대 당시 호평을 받았던 무대로, 홍지윤은 뱃사공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구성으로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홍지윤은 단체 무대와 유닛 무대로 흥을 이어갔다. 차지연, 강혜연과 함께 ‘댄싱퀸’ 무대를 선보인 그는 구수경, 강혜연, 빈예서와 ‘누룽지 카라멜’로 변신해 ‘소문 좀 내주세요’와 ‘고등어’ 무대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또한 ‘서울 대전 대구 부산’과 ‘젊은 그대’ 등의 단체곡으로 떼창을 유도하며 흥겨운 콘서트를 완성했다.
홍지윤은 지난 3월, ‘현역가왕3’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그는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로 전국 각지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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