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무에타이 13년차 사범이었다 “관장님이 운동 배워 왜 맞기만 하냐고”(컬투쇼)

서유나 2026. 4. 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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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문석이 놀라운 승마 실력을 뽐냈다.

4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음문석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음문석은 사실 무에타이 13년 차 공인 5단의 실력자였다.

이에 음문석이 "에이, 네다섯 개까지 한다"고 하자 황치열은 "조금 늘었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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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황치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음문석이 놀라운 승마 실력을 뽐냈다.

4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음문석이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음문석은 근황을 묻자 "카자흐스탄에서 4개월 올로케 촬영을 했다. 알마티라는 곳에 다녀왔다"며 "제가 여태까지 맞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엔 제가 좀 때리는 역할이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사실 무에타이 13년 차 공인 5단의 실력자였다. 그는 "관장님이 그랬다. '넌 왜 운동해서 맞고 다니니'"라고 너스레 떨었고, 황치열은 "무에타이 사범이다. 발차기로 야구방망이 두세 개씩 부러뜨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음문석이 "에이, 네다섯 개까지 한다"고 하자 황치열은 "조금 늘었다"며 놀라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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