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맞네' 기안84, 변우석 이어 은행 모델 꿰찼다…"20년 단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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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배우 변우석에 이어 NH농협은행의 새 얼굴로 낙점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기안84는 최근 NH농협은행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모델 발탁 소감과 함께 첫 인사를 전했다.
최근 예능계와 광고계를 휩쓸며 전성기를 구가 중인 기안84는 '선재 업고 튀어'에 이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오는 대세 미남 스타 변우석의 뒤를 이어 대형 은행 광고 모델을 꿰찼다는 점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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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배우 변우석에 이어 NH농협은행의 새 얼굴로 낙점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기안84는 최근 NH농협은행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모델 발탁 소감과 함께 첫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기안84는 "20살 때부터 농협은행을 사용해 왔다"며 "금융 혜택도 알차고 무엇보다 앱이 직관적이라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본인에게 딱 맞는다"며 오랜 실사용자임을 밝혔다.
이어 이번 모델 활동에 대해 "NH농협은행이 틀에 얽매이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나와 결이 잘 맞는 것 같아 느낌이 아주 좋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전국에서 영업점이 가장 많아 정말 편리하다"며 "20년 넘게 잘 쓰고 있는 만큼 여러분들도 계좌를 만들어 사용해 보시길 바란다"며 홍보 멘트도 잊지 않았다.
최근 예능계와 광고계를 휩쓸며 전성기를 구가 중인 기안84는 '선재 업고 튀어'에 이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오는 대세 미남 스타 변우석의 뒤를 이어 대형 은행 광고 모델을 꿰찼다는 점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변우석은 2024년 해당 은행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기안84는 웹툰 작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예능인 시상식의 꽃인 지상파 연말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독특한 개성과 캐릭터를 앞세워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기안84는 농협은행의 우리 쌀 소비 촉진 콘텐츠인 '으랏차차 밥차차'에서 활약하며 은행 측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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