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엘앤에프와 312억 규모 NCM 전구체 공급 계약
김경은 2026. 4. 8. 15:01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피노(033790)는 엘앤에프(066970)와 약 312억원 규모의 NCM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1.7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3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다.
김경은 (gol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택적 모병제 추진…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 '투자의 신' 국민연금 주식으로 대박…1월에만 81조 벌었다
- "직원 월세 평생 지원" 이벤트, 토스 대표...결국 사과
- "재산은 못 줘!"…승무원과 바람난 남편은 '중견기업 후계자'
-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측근·유튜버 등 6명도 불구속 송치
- 인천 오피스텔 7층부터 11층까지 '연쇄 방화'…주민 120명 대피
- 용산·명동 ‘북적’, 강남·판교 ‘썰렁’… 외국인에 울고 웃는 K상권
- 지하철역 "화장실 없다"며 문부수고 경찰 폭행..60대 벌금형
- 면접 도중 "김정은 욕해보라"…침묵하면 탈락, 北 위장 취업 필터
- "중국서 女 살해한 김하일, 한국서 아내 시신 훼손?"...징역은 고작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