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봉림동 제조공장서 화재…30여분만에 초진

손형주 2026. 4. 8. 14: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후 2시 6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의 한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1개 동을 태우고 오후 2시 40분께 초진됐다.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신고가 잇따르자 강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주민은 화재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장 화재 (PG) [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8일 오후 2시 6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의 한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1개 동을 태우고 오후 2시 40분께 초진됐다.

직원 2명이 대피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신고가 잇따르자 강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주민은 화재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