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북한 미사일 도발 강력 규탄...불안 자극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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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더는 한반도의 불안을 자극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날로 커지면서 국제 정세가 점점 더 불안해지고 있는데, 이런 시기에 북한이 갑작스러운 무력시위로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앞으로도 북한의 도발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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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더는 한반도의 불안을 자극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을 통해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무력 도발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와 신뢰 회복 정책에 대한 동참이라며, 소탐대실의 우를 범하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날로 커지면서 국제 정세가 점점 더 불안해지고 있는데, 이런 시기에 북한이 갑작스러운 무력시위로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앞으로도 북한의 도발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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